세종기프트, “환경친화 판촉물 비중 확대”...1회용품 줄이기 동참
2021-02-01

▲ 이미지=기프트인포
【 청년일보 】 국내 최다 판촉물 전문업체 기프트인포(대표 김형택)가 “친환경 판촉물 시대를 열겠다”고 1일 밝혔다.
현재 서울 충무로에 자리한 기프트인포는 최다 13여 만개의 종류별 사은품과 답례품 등을 취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. 아울러 기업과 공공기관 등 거래처도 상당해 이번 기프트인포의 ‘친환경 선언’은 업계에서도 반향이 클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.
대표적인 친환경 판촉물로 꼽히는 것이 에코백, 기프트인포는 이미 계열사로 에코백 제작업체 ‘애플백’을 설립한 바 있으며, 향후 다양한 에코백을 고객의 니즈에 맞게 맞춤형으로 제작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.
한편, 방송인 국민 MC 송해와 함께 하는 기프트인포는 매년 인맥추천맴버쉽을 통한 수익의 일부를 통해 기부 릴레이에 참여하고 있다.
【 청년일보=김두환 기자 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