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] 에코백으로 환경보호 앞장서요.
2019-06-10
유통업계가 플라스틱 프리를 선언하고 일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선다고 합니다. 친환경 문화 확산에 기여하면서 고객의 만족도까지 높이는 방침으로..

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부터 임직원은 물론 전 점포에 걸쳐 일회용품 상품 줄이기, 재활용 포장재 사용 확대 등과 같은 캠패인은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, 지난해 11월 전 점의 비닝봉투를 없앴고, 올해 1월 장바구니 사용의 일상화를 위해 직접 제작한 에코백을 무료 증정
CU는 지난해 재활용이 용이한 무색양말 얼음컵, 에코백 판매와 장바구니 대여 서비스 등을 도입하고,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 숲 조성 사업을 펼치는 등 친환경 경영 활동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.
출처 - 아시아타임즈